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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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베이 - English Bay; 석양이 아름다운 곳
날씨 좋은 날 잉글리시 베이 근처에 왔다가 이쁜 경치에 반해 집을 이 근처로 구했다. 매번 낮에 땡볕에서 ...
[Camping] Cultus lake - Clear creek campground
지난번 캠핑에서 블루젤리의 활약으로 자신감이 생긴 엄마아빠는 또 캠핑을 갑니다. 오프로드 한 시간과 푸...
화이트락비치- White Rock Beach
빈티지 쿨러를 구입할 겸 겸사겸사 white rock에 놀러 갔다. 물놀이 전에 점심 먼저 먹으려 둘러봤다. 포장...
딥코브 - Deep Cove
하이킹도 많이 하고 카약도 많이 탄다고 하여 찾은 딥코브- 하지만 우리 그냥 물만 보고 가려고 왔다. 딥코...
린캐년공원 - Lynn Canyon Park
바다는 너무 더워 이번에는 계곡을 가기로 했다. COVID 19로 closed 지만 산책로 쪽으로 가면 갈 수 ...
[리치몬드] Steveston Pizza Company
인터넷에서만 봤던 #밴쿠버피자맛집 #스티븐스톤피자 의 #랍스터피자 를 먹어보기로 했다. 블루베리 유픽 ...
20년 7월의 일상
20년 7월. 잠잠해질 것이라 기대했던 코로나 바이러스는 더 확산되고 있다. 우리 가족은 코로나를 피해 사...
블루베리 유픽 - Blueberry U-pick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지만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좋은 가격일 때는 무조건 사는 블루베리. 핑크젤리가 사랑...
[Camping] Harrison lake - 20 mile bay
카롱이 캐나다에서 지내는 지인에게 연락했다가 받은 문자, "캠핑 같이 가실래요?" "네!!!!...
[프롤로그] Pink Jelly와 함께 다시 시작
첫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야심차게 시작했던 블로그. 육아와 함께 성실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