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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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란다 호텔 수영장, 진미통닭
[8년 묵은지 포스팅] 블로그 앱을 하다가 저장해왔던 글을 보게 됐다. 사진 저장만 해놓고 포스팅은 하지 ...
이유식 시작! 6개월, 초기 이유식 (엄마주도+아이주도)
완모 아가 블루젤리는 만 6개월이 되는 날 이유식을 시작했다. 딱, 만 6개월째에 시작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블루젤리 200일
우리 사랑하는 아들의 200일 되는 날! 200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많은 인형 친구들이 모였다. 공주 옷을 입...
[밴쿠버] mumu kitchen (무무키친) - English Bay
우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은 '맛초킹'이다. 어느 날, 치킨을 먹으면서 밴쿠버에도 맛초킹...
[시애틀] 2020년 9월 코로나 & 미국 산불 시기에 찾아간 시애틀. 호캉스 아닌 집캉스를 즐기고 오다.
미국 - 캐나다 간의 국경 폐쇄로 비행기를 타고 시애틀에 다녀왔다. 일이 있어 갔는데, 아이들을 다 데리고...
해바라기 축제 - Richmond Sunflower festival; 벌은 무섭지만 해바라기는 좋아!
밴쿠버에서 9월에 가야 할 곳은 #해바라기축제 ! 해바라기 축제라고 해봤자, 에버랜드 장미축제 정도일 텐...
사이언스 월드 - Science World; 코로나 이후
밴쿠버 아쿠아리움과 마찬가지로 핑크젤리가 사랑하는 사이언스 월드도 코로나 때문에 문을 한동안 닫았었...
20년 8월의 일상 - 홈베이킹, 캠핑
9월 말에 올리는 8월의 일상 이야기. 7월에 이곳저곳 놀러 다녔다면, 8월은 캠핑을 다니기에 바빴다. 캠핑...
밴쿠버 아쿠아리움 - Vancouver Aquarium; 코로나에 대응하는 이들의 자세
바다 동물과 생물에 관심이 많은 핑크젤리를 위해 연간회원을 끊고 종종 왔던 밴쿠버 아쿠아리움. 코로나때...
[Camping] Alice lake campground - part 2; 카약!
5분 하이킹이었지만 50분 하이킹한 것만큼 배가 고픈 우리들. 아빠가 부랴부랴 점심을 만드는 동안 핑크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