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출처
[임신일기] 34주 차 임신 후기 : 소양증과의 전쟁
후기는 하루가 다르게 아이가 크는 게 느껴지고 그 대신 엄마의 체력이 급감하는 시기인데요. 39주 차에 나...
[임신일기] 계획 임신하는 법 : 임신 잘 되는 법?
임신이라는 게 정답이 없잖아요. 사람마다, 환경마다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임신할 수 ...
[엄마랑 유럽여행] 파리 3일차(2) : 유퀴즈 빵집 '밀레앙(Mille & Un)에서 점심
[ 2024/11/27 ] 파리하면 미식, 거기에 빵을 빼놓을 수 없잖아요. 엄마와 숙소에서 밥을 지어먹다 보니 점...
[엄마랑 유럽여행] 파리 3일차(1) 지각 관람 : 오랑주리 미술관, 호텔 드라마린
[ 2024/11/27 ] 파리 3일차, 런던 여행까지 합치면 여행이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는 시점이었어요. 그렇다 ...
갈매 가성비 초밥 맛집 스시쿠 : 9천 원의 행복
33주 임산부, 항상 먹고 싶은 게 달라지는데요. 평소에 회, 일식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남편 입맛이 옮아...
구리 아르비아 웨딩홀 : 경기 웨딩홀 뷔페 추천
지난 주말, 구리 인창동 웨딩홀에 다녀왔는데요. 구리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래된 동네답게.. 큰 기대 ...
[임신일기] 32~33주 차 임신 후기 : 배는 어디까지 나오는 걸까?
29주 차부터 이 정도면 배 다 나온 건가 싶을 정도로 배가 곧 터질 것 같다고 느꼈는데.. 여전히 계속 나오...
[엄마랑 유럽여행] 파리 2일차 : 방송작가 출신 가이드의 몽마르트 투어
[ 2024/11/26 ] 북적북적하기로 유명한 몽마르트 파리 올림픽 전에는 참 많은 팔찌 강매단의 본거지였는데...
[엄마랑 유럽여행] 파리 2일차 : 현지인 가성비 맛집 추천 Le Petit Bouillon Pharamond
[ 2024/11/26 ] 유럽 여행을 준비하면서 맛집도 같이 알아봤는데요. 런던은 유튜브 추천 영상을 보면서 잘 ...
[엄마랑 유럽여행] 파리 2일차 : 파리 오전 시내 투어
[ 2024/11/26 ] 말 안 통하는 파리에서 엄마랑 헤매고 싶지 않아서 파리는 투어 상품을 많이 신청하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