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2
출처
소울 메이트
'소울 메이트'는 존재한다.
[공지영]지리산 행복학교
거기 그 삶에 내가 가보고 싶고, 그리고 나는 또 다른 자아의 투영으로 거기 있다. 히지만, ...
おけんきですか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이 번개, 천둥, 돌풍 속에서 잘들 지내고 계시죠? 저도 잘...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오랫만에 회사 야유회가 일찍 끝나서,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을 download... 정상인이고 ...
요즘 빠져 사는 Musician
요즘 Marie Digby 음악 세계에 빠져 산다. 회사 오고 가는 길에도 이어폰은 끊임...
예술의 전당
예술의 전당 연주회 다녀왔어요~ 카페 '모자르트'에서 저녁 식사를 위해 예약 순번 달아놓고,  ...
문득 생각...
잊어라 누군가에게 짐지웠거나 스스로 짐을 가슴에 한 가득 싣고 있다면 이제는 짐을 내려놓...
미리내 성지 낚시
휴일을 맞아 회사 사람들하고 낚시하러 갔어요. 조책임님이 아들을 데려왔어요. 이름은 '원희' 귀엽죠?? &n...
가끔씩 글 쓰는 것이 좋아요.
원래 제 꿈이 세가지 있었죠. 1. 작가 - 멋진 글로 죽은 후에도 여러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고 머리에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 두려운 것
나는 다시 한 번 묵묵히 고개를 끄덕였다. "약속해 줄 수 있어?" 그녀는 말했다. "약속할께." "나에게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