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13대 명종 - 엄마가 호랑이, 존재감 없는 임금

2025.10.03

임금 위의 여왕, 문정왕후! 대규모 숙청을 일으키다 이제 도저히 못 참겠다, 임꺽정의 난! 문정왕후의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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