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즉흥적이며 현재를 즐기는 그리스인 조르바, 조르바를 닮고 싶은 나/더클래식/베스트트랜스 옮김

2025.10.03

감수성을 깨는 도끼가 되는 책을 만났다. 박웅현의 [책은 도끼다]를 읽었을 때처럼 나의 촉수를 건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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