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단편 소설과 글쓰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아직 다 읽지는 못 했지만, '옳다구나!&...
가을이 오면
올해는 청계산에 가야지.
취미는 사생활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애초에 이해를 시도하려는 게 이상한 걸까? 곱씹을수록 물음표만 늘...
240812
시원하게 잘 놀았다. 이 기억으로 남은 한 해를 잘 보낼 수 있기를!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일단 제목이 예술이다. 모국어를 침묵한다는 말 자체가 갸우뚱한데, '차라리'가 또 마음에 걸린...
탈주
이 정도면 각본가가 중간에 탈주한 것 아닐까... 그래도 북한을 다룬 영화 치고는 나름 신선한 모습이 있었...
뮤직비디오
마침 어제 책 모임에서 영화 서스페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서(톰 요크가 음악 감독), 바로 이 뮤비가 떠...
벚꽃동산
전도연이 연극을 하네? 정도였다는 직장 동료의 평가에 동의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딱 그 정도였다. 전...
인사이드 아웃 2
나름 신선했던 전작에 비해 밀도가 낮은 후속작이었다. 이사 후 적응기를 다룬 1편을 본 뒤에는 <보이후...
숙면베개 추천!(feat. 제이준편백 3d매쉬 편백나무베개, 편백베개)
안녕하세요 허미입니담 :) 저는 조금 예민한 편이라 잠잘때도 뒤척이고 수면질이 넘 좋지 못해서 고민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