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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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뇌과학』 리뷰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그 바람 안에는 언제나 전제가 붙곤 한다. '건강하게' ...
[대구/수성구] '아로제 수성' 런치 후기
대구 수성구 범어동 파인다이닝 '아로제수성' 런치로 다녀와봤습니다. 런치는 기본 55,000원에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리뷰
기본적으로 추리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고 소소한 반전요소도 가미된 이야기이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
『네 번째 여름』 리뷰
성범죄 사건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린 검사가 어느날 자기 가족의 성범죄 혐의를 마주하게 된다는 배경이 흥...
『자기 앞의 생』 리뷰
너를 낳아준 사람이 있다는 유일한 증거는 너 자신뿐이란다. 주인공 모하메드의 삶을 들여다 보면 안쓰러움...
『우리가 운명이라고 불렀던 것들』 리뷰
우리는 계획이 틀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악재를 겪게 되면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늘 미래의 불확실성을 두...
『하얼빈』 리뷰
『하얼빈』은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 정반대의 삶을 살아간 두 남자의 서로 다른 여정을 그린다. 두 사람...
『홍학의 자리』 리뷰 (스포없음)
리뷰를 쓰기에 앞서 고민이 있었다. 이야기 속 여러 장치와 반전 요소들을 드러내는 리뷰를 쓸까? 아니면 ...
『맡겨진 소녀(foster)』 리뷰
좋은 어른을 만나서 성장하고 위로받는 아이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한 켠을 찡하게 만든다. 사랑받지 못...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리뷰
탐사보도 프로그램들은 늘 인기가 많다. 그 이유가 단순한 호기심이든 경각심이든 간에 대중들은 꾸준히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