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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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리뷰
책을 읽고서 '아주 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제품' 이라는 생각을 했다. '쇼펜하우어'라...
『검은 꽃』 리뷰
"역사소설" 일제의 야욕이 본격적으로 조선을 침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던 1905년, 쇠퇴하는 대...
[대구/동구] 'Obsd(오비에스디)' 리뷰
대구 동구 봉무동의 Obsd(오비에스디) 다녀와봤습니다. 버거와 타코가 맛있는 분위기 좋은 술집입니다. 낮...
『마당이 있는 집』 리뷰
이미 드라마화 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줄거리 소개에 이끌려 읽게 된 소설. 한국형 추리소설 또는 스릴러의...
[대구/동구] '홍천 뚝배기' 리뷰
대구공항 근처의 오래된 맛집 '홍천 뚝배기' 다녀와봤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08:00~22:00 (...
『클로버의 후회 수집』 리뷰
뉴욕에서 임종 도우미로 일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클로버'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대충 요약하자...
[대구/동구] ‘카페 탄’ 리뷰
대구 동구에 위치한 ‘카페 탄’ 다녀와봤습니다 '수플레'가 유명한 카페예요! ◆ 영업시간 - 11...
『편의점 인간』 리뷰
'무라타 사야카'라는 일본 소설가의 자전적 소설, 『편의점 인간』 많지 않은 분량에 우리 주변...
[대구/북구] 경북대 북문 '낭만놀이'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대 북문에 위치한 브런치/이태리 식당 '낭만놀이' 다녀와봤습니다. ● 영...
『단 한 사람』 리뷰
술술 읽혔지만 어딘가 흐릿하게 남은 이야기였습니다. 주인공 목화가 자신에게 닥쳐온 사건을 이해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