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백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는 백로에 에어컨을 켜고 잔다 오후엔 에어컨을 끄고 창가에 앉았다 뜨거운 지구 뜨거...
문래동 철공소 골목, 일신쎄니타리
문래동 일신금속 문래동 대일금속 문래동 입허전 문래동 러스트 베이커리 문래동 진우엔지니어링 문래동 금...
문래동 은행나무길
문래도서관에서 문래동 건영아파트 후문이 보이는 골목길, 은행나무길 예뻐요 담장 너머 뻗어나온 가지들 ...
아름다움/바림, 우종영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으로 품은 정서/우종영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면 쭉쭉 뻗은 흰빛 나무들 사이로 햇살...
틈새
죽지 않는 나무 다음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새해가 시작 되는 새벽 0시부터 한 국가에서 죽음이 사라졌다....
바림, 우종영
외딴 나무는 곧게 자라지 못하고 깊게 자란다 외딴 나무에게는 비바람이 몰아쳐도 같이 흔들리며 위로해 줄...
당근김밥
식사법, 김경미 식사법, 김경미 콩나물처럼 끝까지 익힌 마음일 것 쌀알빛 고요 한 톨도 흘리지 말 것 인내...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범경기계 문래동 제영테크 골목벽 멈춘 시계 문래동 동성주물 지붕이 파랑으로 바뀌있네요 환풍기도...
문래동 철공소 골목, 문래동 수정여관
문래동 태일공예사 문래동 티아이에스 문래동 덕현정밀 문래동 제일도금 문래동 건화금속 문래동 수정여관 ...
반짝이는 박수 소리, 이길보라
엄마의 엄마에게 태평동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예전에 할머니가 내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니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