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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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의 쓸모
점보는 권사님 어머니는 지역 대형 교회의 권사님이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부터 어머니가 교회를 다녔으니 ...
운동의 쓸모
몸이 먼저다 빽빽하게 짜인 일과 중 갑자기 1~2시간의 여유가 생겼다면 나는 무엇을 할까. 자기?, 먹기?, ...
커피의 쓸모
커피 루틴 회사 출근전 회사 건너편의 별다방에서 1시간정도 시간을 보낸다. 나를 위해 오롯이 쓰는 시간인...
쓸모 찾기의 쓸모
인사업무 인사팀에서 일하고 있다. 대학 전공이 인사전공이긴 한데, 그것보다도 '바람이 어디로 부는...
자식의 쓸모
자식은 원래 그런걸까? 10대 자녀를 키우고 있다. 유별날 정도로 아이를 사랑한다.(대부분의 부모가 같은 ...
미니멀리즘의 쓸모
미니멀리스트 입문기 서른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두었다. 이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내 미니멀한...
[마음의 발걸음] 리베카 솔닛
하지만 여행한다는 것, 어딘가로 가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깊은 충족감을 준다. 이야기 중에는 여행 이...
소설의 쓸모
나는 T or F ? MBTI 성격유형 검사를 하면 판단 기능을 가르는 T(Think)와 F(Feeling)가 있다. ...
게으르고 단순한 내가 쓸모를 찾는 방법
단순한 잠보 지독히도 멀티테스킹을 못한다. 한번에 한가지에만 집중할 수 있다. 운전하면서 대화하면 사고...
죽음의 쓸모
죽음의 쓸모? '쓸모'라는 말을 '죽음'의 뒤에 붙이는 것이 가당한 일인지 고민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