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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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0,31,32] 안나 카레니나 1,2,3 - 레프 톨스토이
방금 정말 짜릿했고 (제목에 1,2,3을 다 쓸 수 있어서) 지금 또 엄청나게 짜릿할 것이다. 글감 3개를 연달...
20250609 HBD
올해 생일도 과분하게 많은 마음을 받았다. 제일 먼저 받은 축하는 귀숙이 보내준 책, 안그래도 당연히 읽...
[2025-29] 봄밤의 모든 것_백수린
<여름의 빌라>에서는 어떤 특별한 감흥이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백수린 역’의 작품을 그림책을 ...
<프리즌 브레이크> 끝장내기
지난 5월은 나에게 ‘프리즌 브레이크’의 달과도 같았다. 5/31일 자정에 마지막 에피소드 시청을 자축하며...
[2025-28] 책 읽는 삶
작고 얇은 책이지만, 이 책 안에 담겨있는 이 분의 내공의 기에 약간 눌려서 어디 가서 나 책 읽는 사람 이...
20250527 모든 것이 좋았던, 아빠의 두 번째 제사
2025년 5월 27일 음력 5월 1일, 아빠의 두 번째 제삿날 아침. 아이들 등교시킨 후 서울역으로 갔다. 기차 ...
[2025-26,27] 순재와 키완 / 순재와 평범한 필립_오하림
23년도에 읽었던 #순재와키완 을 이번에 다시 읽었다. 2탄이라고 할 수 있는 신간, #순재와평범한필립 을 ...
[2025-25]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그런 책이 있는 것 같다. 전세계의 고전!! 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속해있는 / 나를 둘러싸고 있는 나의 ’...
꽃다발을 든, 키 큰, 연하를 만난 날
오늘의 만남은 그야말로 블로그가 만들어준 것이었다.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내가 엑소 덕질을 시작...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영어 원서 하드커버 세일 중이예요!!!
이번 달 말일(2025-09-30)까지 이벤트를 하네요~ 이 매대가 있는 곳은 그... #$%&@* 정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