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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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37] 파도소리 - 미시마 유키오
지난 5월에 아빠 제사를 다녀오면서 대구 집에서 꺼내온 책이었다. 대구에 다녀올 때마다 읽고싶은 책들을 ...
[2025-38]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단편모음으로 구성된 책을 읽고나면, 나는 꽤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도 얼마 후면 아..근데 그게 무슨 내용...
오늘의 집안일 feat.쇠줄톱
비도 잠시 멈추고, 운동도 안가는 날이라 오늘같은 날은 애들 등교시키고 혼자 여유롭게 책 읽기 딱 좋은 ...
[2025-36]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제목을 너무 많이 들어봐서 이미 책마저 읽어본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지만, 정작 김기태 라는 작가의 이름...
[2025-33,34,35] 경우 없는 세계 / 페퍼민트 / 유원 - 백온유
제법 백온유 스페셜 느낌인가.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인간실격>의 한국 버전을 찾아보겠노라...
[2025-30,31,32] 안나 카레니나 1,2,3 - 레프 톨스토이
방금 정말 짜릿했고 (제목에 1,2,3을 다 쓸 수 있어서) 지금 또 엄청나게 짜릿할 것이다. 글감 3개를 연달...
20250609 HBD
올해 생일도 과분하게 많은 마음을 받았다. 제일 먼저 받은 축하는 귀숙이 보내준 책, 안그래도 당연히 읽...
[2025-29] 봄밤의 모든 것_백수린
<여름의 빌라>에서는 어떤 특별한 감흥이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백수린 역’의 작품을 그림책을 ...
<프리즌 브레이크> 끝장내기
지난 5월은 나에게 ‘프리즌 브레이크’의 달과도 같았다. 5/31일 자정에 마지막 에피소드 시청을 자축하며...
[2025-28] 책 읽는 삶
작고 얇은 책이지만, 이 책 안에 담겨있는 이 분의 내공의 기에 약간 눌려서 어디 가서 나 책 읽는 사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