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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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3] 그림책 토론 100 - 그림책사랑교사모임
명색이 그림책을 읽고 수업을 하는 사람이니 가끔이라도 셀프교육을 위해서 이런 책으로 좀 공부를 해야하...
[2025-42]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하면, <변신>이나 알았지 이 분이 이런 가정사를 둔 사람인 줄은 몰랐지. 내가 자식된 입장에...
[2025-40,41] 여름 / 이선 프롬 - 이디스 워튼
작년 이 무렵에, <여름>을 읽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었다. 아..작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구나를 ...
[2025-39] 그래픽 노블로 읽는 서양 철학 이야기 - 인동교
'괜찮은 그래픽노블을 발견해보자'가 내 나름의 2025년 독서의 캐치프레이즈인데 그의 일환으로 ...
[2025-37] 파도소리 - 미시마 유키오
지난 5월에 아빠 제사를 다녀오면서 대구 집에서 꺼내온 책이었다. 대구에 다녀올 때마다 읽고싶은 책들을 ...
[2025-38] 일의 기쁨과 슬픔 - 장류진
단편모음으로 구성된 책을 읽고나면, 나는 꽤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도 얼마 후면 아..근데 그게 무슨 내용...
오늘의 집안일 feat.쇠줄톱
비도 잠시 멈추고, 운동도 안가는 날이라 오늘같은 날은 애들 등교시키고 혼자 여유롭게 책 읽기 딱 좋은 ...
[2025-36]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제목을 너무 많이 들어봐서 이미 책마저 읽어본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지만, 정작 김기태 라는 작가의 이름...
[2025-33,34,35] 경우 없는 세계 / 페퍼민트 / 유원 - 백온유
제법 백온유 스페셜 느낌인가. <호밀밭의 파수꾼>이나 <인간실격>의 한국 버전을 찾아보겠노라...
[2025-30,31,32] 안나 카레니나 1,2,3 - 레프 톨스토이
방금 정말 짜릿했고 (제목에 1,2,3을 다 쓸 수 있어서) 지금 또 엄청나게 짜릿할 것이다. 글감 3개를 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