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꽃나무 아래 ㅡ 황학주 시인[공정한시인의사회202508]

2025.10.03

병꽃나무 아래 이거 봐, 그리움이란 오랜 날이지 모르는 말을 줄 세우고 우물우물 깨무는 일이지 서산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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