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강준만의 언론관
한때 강준만과 진중권은 아다리 딱딱 맞는 아삼육이었다. 두 독설가는 안티조선운동을 이끌었고 진보 스피...
강준만 칼럼
한때 내 독서의 팔 할은 정치/사회 분야'였다. 20대 청춘을 온통 청소년 세계 문학 시리즈에 매료되었...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터득한 잡학 지식을 모두 발휘하여 오늘은 천기누설 한...
얼굴의 심리학
근육의 종류가 가장 많은 신체 부위는 상체도 아니고 하체도 아니고 얼굴이다. 얼굴에는 각각 다른 종류의 ...
성심당 빵은 왜 맛있을까 ?
옛날에 내가 살던 집은 동네 끝자락에 위치해 있었다. 집에서 100미터 정도 내려오면 단층 점포 두 개가 있...
괴담과 선동
이십일 세기에 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믿지 못할 상식이지만 이십 세기에 학교를 다닌 올드보이들은 밀폐된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ㅣ이준석 지지자를 만났다
이번 대선에서 " 밭갈이 " 를 할 요량으로 이준석 지지자로 보이는 이대남(정확히는 30대 초반이...
다시 골목식당을 보고 있다
요즘 백종원의 << 골목식당 >> 을 다시 보고 있다. 본방 사수할 때에는 분노에 눈이 멀어서 제...
이재명 vs 이준석
이재명이 자체 발광이라면 이준석은 지랄 발광.
소리 없는 아우성
소리 없는 아우성 어머님이 위층으로 이사 오기 전이니 대략 7년 전 일이었다. 식탁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