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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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은 풀끼리
풀은 풀끼리 . 며칠 내린 비로 숲은 생기를 회복한 듯 다시 무성하다. 무엇보다 물기를 머금은 거목들과 나...
꼬리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조팝나무, 참 조팝나무, 붓꼿, 노루 오줌, 쉬땅나무와 꼬리조팝나무는 거의 동시에 바튼을 이...
시효가 끝난(신곡)
며칠 전 포스팅한 김순애 시낭송가께서 읽어주신 시집 <우수아이아>에 실린 시 '시효가 끝난&#x...
린
히말라야, 그 장대한 산맥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인도 - 네팔 국경을 육로로 갈 수 있고, 세계에서 세번...
일곱 개의 밀밭 풍경 더하기 하나
일곱 개의 밀밭 풍경 더하기 하나 지난 밤부터 지금까지 이곳은 가는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새벽에 마가리...
일곱 개의 밀밭 풍경
일곱 개의 밀밭 풍경 누렇게 익은 밀알들이 저항은 커녕 강풍에 신바람이 난 듯 경쾌한 스탭으로 몸을 휘청...
불행과 슬픔을 잊게 하는 것들
불행과 슬픔을 잊게 하는 것들 그대 울타리 안 장미가 아무리 이쁜들 이 꽃밭만 할까. 나의 맨발로드 2코스...
풀의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PeFZ6x1vw9k #시노래 김지원 - 풀 / Singing Korean Poetry ...
눈으로 읽는 시와 낭송으로 감상하는 시
*눈으로 읽는 시와 낭송으로 감상하는 시 언제 어느 매체를 통해 읽었는지 구체적인 기억은 없다. 하지만 ...
시효가 끝난(낭송시)
우연한 기회에 유순애 낭송가를 알게 되었고, 첫 미팅은 안개가 대관령을 점령한 나의 단골 숲길을 걸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