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출처
구름 유희
어둡거나 환한 문장
이생진시인 별세
섬과 바다를 노래하여 ‘섬 시인’으로 불리시던 이생진 시인이 2025년 9월 19일 별세하셨다. 향년 96세. ...
서귀포 칠십리 시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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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섭 시집 『옆구리의 슬픔』
오두섭시집 『옆구리의 슬픔』 (북인, 2025.09.20.) 오두섭의 시는 원시적인 생명성의 가치를 옹호하고 자...
한국매일뉴스 선정 창작지원금 제1회수상자/ 정윤천시인
한국매일뉴스 선정 창작지원금 제1회수상자로 정윤천시인이 선정되였다. 한국매일뉴스가 주관하는 이사업은...
오늘 간 곳
행사일정때문에 2박 3일동안 서귀포에 다녀왔다. 형편상 집에 가지 못하고 서귀포 시내에 머물렀다. 호텔룸...
코팅된 봄날/정채원
코팅된 봄날/정채원 어떤 신소재로 코팅된 마음도 언젠가 벗겨지게 돼 있지 툭하면 볶고 지지고 끓이던 시...
웃음을 의심하다/이화은
웃음을 의심하다/이화은 길에서 우연히 만난 옛 이웃이 아는 듯 모르는 듯 애매하게 웃는다 곁에 선 남편의...
제20회 지리산문학상/임서원 시인
지리산문학상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계간 『상상인』과 지리산문학회가 주관하는 제20회 지리산문학상 수...
풍선인형의 詩/구석본
풍선인형의 詩/구석본 바람이 나를 일으킨다 내 안에 갇힌 바람이 나를 춤추게 한다 노래하게 한다 허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