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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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일로]2025년 7월 26일 법회 이야기
극한 호우 때문에 7월 19일에 못했던 7월 법회가 7월 26일에 열렸다. 세 사람 모두 시간이 맞지 않으면 나 ...
날마다 이름값 하는 슈퍼벨
올해 처음 키우게 된 슈퍼벨. 밀레니엄 벨이라고도 부른다는데 진짜 이름값을 한다. 오늘은 그만 피고 졌나...
우쭐우쭐, 눈부신 채송화
아침 7시 넘기면서 피기 시작한 채송화가 우쭐우쭐거리며 눈부시다. 와!! 예쁘다고 말해주는 대신 "의...
자목련 나무 그늘 아래 쉬고 있는 크리스마스 로즈
자목련 나무 그늘 아래 크리스마스 로즈가 쉬고 있습니다. 이른봄에 꽃이 핀 상태로 '별빛촌 로라네&#...
[18년 전 오늘] 녹두죽을 끓이며
마음꽃 이야기
해질녘 봉숭아
저녁을 먹고 음식 찌꺼기를 거름간에 버리러 가니 해가 지려고 한다. "해야, 잠깐만 기다려야" ...
[향상일로] 2025년 7월 19일 법회 이야기
7월 19일 법회는 열리지 못했다. 법회에 참석하는 세 명 중 한 사람은 '향상일로' 가까이에 살고...
쉬는 시간이 넉넉해요
점심을 먹은 뒤 빠른 걸음으로 상담실로 달려 온 2학년 어린이가 "선생님! 쉬는 시간이 넉넉해요.&quo...
줄기가 휜 봉숭아
어린 봉숭아가 꽃이 피어 장하구나 했더니 줄기가 휘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
여름이 좋은 페어리스타(요정별)
페어리스타는 여름이 좋은가 보다. 모두 땡볕을 힘들어 하고 있는데 저 혼자 생생하게 더 많은 꽃을 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