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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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2021년 7월에 읽은 『마당을 나온 암탉』
마음꽃 이야기
굵고 곧은 봉숭아
텃밭에 저절로 자라난 어린 모종 한 포기를 화분에 옮겨 심었더니 점점 자라나 꽃이 피었다. 굵고 곧은 줄...
[그림책 읽기] 《엄마》, 김미희 글 그림 / 빨간콩
《엄마》 김미희 글•그림 빨간콩(2020년 11월 30일 1판 1쇄) 이제, 친정 집 현관 문을 들어서며 큰소리로 ...
아프리칸 바이올렛
이른봄에 꽃집에서 사 가지고 왔을 때 잠깐 꽃을 봤다. 분갈이를 해 준 날부터 어찌나 몸살을 심하게 앓는...
[향상일로]2025년 7월 26일 법회 이야기
극한 호우 때문에 7월 19일에 못했던 7월 법회가 7월 26일에 열렸다. 세 사람 모두 시간이 맞지 않으면 나 ...
날마다 이름값 하는 슈퍼벨
올해 처음 키우게 된 슈퍼벨. 밀레니엄 벨이라고도 부른다는데 진짜 이름값을 한다. 오늘은 그만 피고 졌나...
우쭐우쭐, 눈부신 채송화
아침 7시 넘기면서 피기 시작한 채송화가 우쭐우쭐거리며 눈부시다. 와!! 예쁘다고 말해주는 대신 "의...
자목련 나무 그늘 아래 쉬고 있는 크리스마스 로즈
자목련 나무 그늘 아래 크리스마스 로즈가 쉬고 있습니다. 이른봄에 꽃이 핀 상태로 '별빛촌 로라네&#...
[18년 전 오늘] 녹두죽을 끓이며
해질녘 봉숭아
저녁을 먹고 음식 찌꺼기를 거름간에 버리러 가니 해가 지려고 한다. "해야, 잠깐만 기다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