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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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자발적 고독?
나는 SNS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떠날 용기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가지지도 않을 것 같다...
남자는 왜 친구가 없을까(창비) - 돈이 아까운 책
제목에 낚여서 책을 사보기는 생전 처음이다. 더군다나 출판사가 창비여서 제목에 더욱 끌렸는지도 모른다....
봄이 와서 꿈틀
시도 시들해지고 블로그도 시들해지고... 겨울이었을까요? 3월이 와 봄이 되니 꿈틀해봅니다. 사진은 앱의 ...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다녀왔습니다. 찍은 사진을 흑백으로 바꿨는데요. 흑백 사진의 여운이 더 깊...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보며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지나간다. 한 손으로 하모니카를 불면서 한 손에는 작은 플라스틱 바구니와 지...
지원이 고등학교 졸업
지원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도합 12년이라는 숫자를 수없이 되뇌이며 ...
우리 부부 플루트 & 클라리넷 캐롤 매들리
우리는 우리
중부광역신문 신춘문예 시부 심사평 - 도종환, 성낙수
‘시는 고백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있듯이, 시를 쓰는 것은 개인적인 체험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신변잡기...
슬픈 인생과 그리스도의 위로 / 김병훈
12월 초부터 마음이 많이 힘들더니 급기야는 슬픔이 가득 차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엎친데 ...
추모 - 그날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