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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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의 뮤지엄 콰르티어와 벨베데레 궁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뮤지엄 콰르티어와 벨베데레 궁전의 미술 전시관을 관람했습니다. 클림트 그림이 두 ...
오스트리아 빈에서 모짜르트 동상을 보다
아내 환갑 기념 여행으로 오스트리아 빈에 왔습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하룻밤 자고 본격 구경을 시작한 첫...
김호중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을까?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가수 김호중의 노래를 처음 들은 것은 한 방송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다. 그의 가창력은 감탄할 만했다. 당...
북한산 미루나무 집
북한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물이 바로 옆에 있는 식당이다. 여름에 그 물에 발을 담그면 정말 좋을 것...
북산한 카페- 북한산플레이
북한산 아래에 있는 카페 북한산플레이. 음악을 플레이하듯 북한산을 플레이 한다는 의미다. 6월에 단체로 ...
몰래 뽀뽀했지? - 신수옥 동시집
출판사 서평 신수옥 작가의 첫 동시집 「몰래 뽀뽀했지?」는 사랑스럽고 천진한 어린이의 상상력을 아주 잘...
세상이 피폐해지는 두 가지 사소한 증거
세상이 피폐해진다는 두 가지 사소한 증거를 체감하게 되네요. 하나는 지하철에서 나가기도 전에 밖에서 ...
분열자의 산책 - 김재홍 첫 평론집
김재홍 시인의 첫 평론집 '분열자의 산책'이 나왔다. 문학평론가로서 번뜩이는 비평적 안목을 보...
SNS와 자발적 고독?
나는 SNS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떠날 용기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가지지도 않을 것 같다...
남자는 왜 친구가 없을까(창비) - 돈이 아까운 책
제목에 낚여서 책을 사보기는 생전 처음이다. 더군다나 출판사가 창비여서 제목에 더욱 끌렸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