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기계식주차장 입고기준 강화 /안녕, 레이/주안모터스 장지철이사님 쿨거래감사♡
ㅠ 물건 쉽게 못버리고 내꺼 새로 사는건 더더욱 한없이 신중하기만 한 나인데 남편이 잠깐 일을 쉬게 되면...
기도의 응답(욥의 기도)
오늘 주일 예배는 남편의 당직근무로ᆢ 오랜만에 엄마가 섬기시는 교회로. 나도 청년의 시절 이 곳에서 예...
부산 남구 스시박스/ 사랑은 주문 안했는데, 가득 담아주는 사장님
사장님, 진짜ᆢ 이러면 내가 가만히 안있어요!!! 왜.... 그런날 있잖아요 기분 드러운ㅠ 꿀꿀 우울 허탈 서...
[3년 전 오늘] 토끼인가 사람인가 세안밴드
세상에 3년동안 머선일이 있었던 것인가..... 고만묵고 살빼자! 본격적 다욧. 식단 시작!!!! (이래놓고 저...
[10년 전 오늘] 부족한엄마지만 사랑해줘서 고마워ㅡ
잊어버리지 말라고. 한번씩 알려주는 고마운.. 어제도 잠시 마음속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합법적으로 갖...
[4년 전 오늘] 내돈내산 경성대 아이폰수리/ 아이픽스
4년 전이구나ᆢ 그 사이 폰을 두번은 바꾼듯한따님. 끔찍한 성적표에도 진짜 2학기돼면 열심히 하겠다는 철...
낙동강오리알/ 민생소비쿠폰으로 시원하게 몸보신 하기!!
볼링 그까이꺼 그냥 공만 시게 굴리면 될것만 같았는뎅 어깨가 굽었나, 마음이 삐뚤어졌나 왜 자꾸 또랑으...
어르신 실신 주의ㅠ / 미주신경성실신/ 건강하실때 효도하기
엄마가 처음 쓰러졌던게, 어언 20년은 넘은것 같다. 처음 쓰러지셨던건 나 대학생 시절, 외할아버지께서 돌...
[3년 전 오늘] 7월도 얼마남지 않았다.
유난히 힘들었던 22년 7월 올해도 다시 7월이 왔지만 많이 씩씩해졌다. 길~~게 오래오래 버텨보자.
여백조명(부산)/ 감동은 여백없이 꽉 채우고 가셨어요
집이 왤케 어두워?? 집이 어둡다고?????!! 나는 몰랐는뎅...... 꾸씨가 엄마집 조명이 어둡다고 자꾸 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