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한전인턴일기10 (22.07.28~08.03)
세상에나 마상에나 다음주면 끝이라니요? 그 솔직고백 하나 하자면 이번주는 좀 바빠서 사진을 마니 못 찍...
매일 두부만 먹진 못하죠 이해해요
Box
한전인턴일기9 (22.07.21~07.27)
다들 전화만 받으면 화가 나는 거야? 아니면 뭐 전화 받으면 본인이 엄청난 갑으로 느껴지는 걸까? 너무 졸...
한전인턴일기8 (22.07.14~07.20)
이제 몇주차인지도 까머것어 9,10주차? 10,11주차? 신기한 쫄면이에요 왜냐면 빨갛거든 그리고 맵거든 근데...
한전인턴일기7 (22.07.07~07.13)
이제 한달하고 찔끔 더 남았어 시간이 가는게 너무너무 아쉬운 한턴 8,9주차 쪄죽을 것 같던 어느 출근 날...
한전인턴일기6 (22.06.30~07.06)
벌써 반이나 달려왔어요 한턴 7,8주차 업그레이드 되어서 더 맛있어진 메밀소바 이 날의 구내식당을 저는 ...
한전인턴일기5 (22.06.23~06.29)
벌써 한달이나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거든요.. 퇴사하는 거 생각만해도 섭섭해 한턴 6,7주차 또은품 포장~ ...
한전인턴일기4 (22.06.16~06.22)
4시만 되면 배고픈 한턴 5,6주차 몰라서 물으시나요? 퇴근 오천년만에 간 곁집! 셋이서 계속 입사 이후로 ...
한전인턴일기3 (22.06.09~06.15)
퇴근하면 녹초가 되는 게 아니라 퇴근 지하철에서 녹초가 되는 것 같은… 한턴 4,5주차 워니와 나의 하루 ...
한전인턴일기2 (22.06.01~06.08)
좋아하는 사진이라 이번주 대표사진으로 등록 사실 저거 그림이래요 한턴 3,4주차 시작합니다 드디어 첫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