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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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 SRT 이용 후기/물 / 핸드크림/ 물티슈
해바라기의 일상.생각
[4년 전 오늘] 어떻게 이별하지 그간에 정은…,
[3년 전 오늘] 야탑맛집 청담추어정 분당점 상황추어탕 몸보신
여름의 빌라 / 백수린
최근에는 결혼 준비며 부동산이며 아주 중요하면서도 어쩐지 숙제같은 일들을 차례로 끝냈다. 넷플릭스와 ...
[4년 전 오늘] 지금 커피 대신 시원한 타로 밀크티 한 잔 어때요?
[1년 전 오늘] 아라비카 품종 티피카와 부르봉의 맛과 향
[3년 전 오늘] 엄마 집 마당에 놀러 온 참새와 검은 고양이 설악초 박주가리 꽃말과 참깨 ITX-새마을
[여름의 빌라] - 낯선 곳으로부터 오는 해방감과 구속감
단순히 여름이기에 여름이 들어간 소설을 구매해 읽어보았다. 처음에는 읽기 좋았지만 한 문장의 템포도 너...
여름의 빌라
도서관에 갈 때 책을 빌리려고 하면 막연할 때가 많다. 그건 어쩌면 당연하다. 읽을 책이 원래 정해져 있었...
[4년 전 오늘] 오늘은 운좋은날 안과검진 모달 KF94마스크 파리바게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