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햇살과 무지개
44개월 라라씨 무지개를 그렸다. 다야한 색 일정한 모양을 내려한 그녀의 흔적
[육아일기]1347일|만국기퍼즐
오늘 라라는 만국기 퍼즐을 꺼내어 하나하나 맞추기 시작했다. 작은 손으로 조각을 들고 “엄마, 이건 어느...
44개월 9월3주밥이야기
Oh! happy LaLa♪
[육아일기]1342일|감사
영상예배:) 라라는 영상에 푹 빠져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은 얼굴이 화면을 따라 움직이고, 장면...
[육아일기]1337일|아침산책,무지개,숫자
라라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길, 물고기 오리를 만났다. 엄마 눈에는 자라가 여...
[육아일기]1336일|발레데이, 엄마병원
아침부터 라라는 배가 아프다고 하며 등원~ 어린이집에 가니 안아달라고 하면서 떨어지지 않으려는... 잠시...
[육아일기]1335일|속마음
또 하루 저물어 간다. 저녁 하늘도 참 예쁘다 그렇게 뜨겁고 습하던 여름이 지나가나보다... 먹는 걸 좋아...
43개월 9월1주 밥이야기
[육아일기]1333일|오감놀이, 약국가기
비가 내리던 금요일 어린이집에서 라라가 오감놀이로 먹그림을 그린듯 싶다. 검정빛이 묘하게 번지고 스며...
[육아일기]1334일|사랑스런딸
오늘 오전에는 교회 모임이 있었다. 찬양과 기도 가운데 마음이 뭉클해 눈물이 흘렀는데, 라라가 다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