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나를 보내지마
p.59 그러니까 우리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 저 바깥세상에는 마담 같은 ...
처음 만나는 난중일기
알쓸신잡1 에서 잡학박사들이 유희열씨만 빼고는 모두 난중일기를 읽어보았다고 했던 게 기억이 납...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옛이야기 책들은 표지부터가 애정이 샘솟아요. 투박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더해지는 도...
돈가스 안 먹는 아이
제목만 보고 딸아이가 궁금하다는듯이 말합니다. 아니, 그 맛있는 돈가스를 안먹는 아이도 있어? 라...
참 좋다! 2학년 동시
참 좋다! 2학년 동시에요. 표지까지 참 좋은 동시집이네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림일까요? &n...
소원자판기
너무도 유쾌한 책 소원자판기입니다. 표지부터 친근감과 귀여움이 물씬 묻어납니다. 우리 주위에 이...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1
우주 과학이 이렇게나 쉽고 재미있을 수 있다니 너무 놀라운 책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 조지...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일곱 장미의 비밀을 찾아 꽃피오리토 세계로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판타지 책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일곱 장미의 비밀을 찾아 꽃피오...
책 읽기가 필요하지 않은 지금은 없다
제가 제일 처음 책에 빠지게 된 건 초등학교 4학년 무렵이었어요. 저희 집엔 책이 많지가 않...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마치 내 마음을 읽은듯한 느낌의 제목입니다. 저도 일을 하고 싶기는 한데, 또 일이 하고 싶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