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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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책수니 모임후기
4월 10일 서정길커피하우스에서 책수니 3번째 독서모임을 가졌었어요. 요즘 24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
4월 책수니 독서모임 안내
책 읽는 수요일의 언니들 일명 책수니 4월 모임 안내입니다. 벚꽃들이 앞다투어 예쁜 꽃들을 피우기에 여념...
#2 책수니 모임 후기
오늘 책수니 2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10시 30분 시작인데 오늘도 아이 등교를 시키고 바로 커피투고 다락...
그림책모임 : 봄
몇달만에 마그앤그래에서 그림책모임이 있었습니다. 작년 10월경이었나요, 처음 마그앤그래를 방문했던 때...
츠바키 문구점
봄은 쌉쌀함, 여름은 새콤함, 가을은 매콤함, 겨울은 기름과 마음으로 먹어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을 ...
걷는 사람, 하정우
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오늘도 쉽지 않은 하루였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하...
#1 책수니 모임 후기
책수니 첫 모임 전 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에 밤새 뒤척였어요. 내일 어떤 말을 해야할까, 오시는 분이 실...
인간실격
p.155 지금 저에게는 행복도 불행도 없습니다. 그저,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비규환으로 ...
채링크로스 84번지
p.153 책을 통해서 우리는 과거를 만나고 딴 세상을 만나고 자기를 만난다. 그리고 뜻밖에, 사람을 만난다....
미스 함무라비
권리 위에 잠자는 시민이 되지 말라고요! 아, 역시 문유석판사다. 드라마를 먼저 보지 않고 책을 먼저 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