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에콰도르 코토팍시를 오르며
길 위의 여행편지 106 고산증을 위해 코카차를 마실까말까 고... https://story.kakao.com/_3TLbh/gKhw...
지구의 중심, 적도 에콰도르로 떠나는 배낭 꾸리기
길 위의 여행 편지 104 중미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로 떠나는 #여행 배낭# 꾸리기 에콰도르 키토에서, 에...
멕시코,여행이 여행을 이끄는 여정 속에서
길 위의 여행 편지 103 멕시코, '지난'여행이 '지금' 여행을 인도하며 103 번째 여행 편지...
다른 삶과 함께, 파나마 일상
길 위의 여행 이야기 # 102 다른 삶과 함께, 파나마 일상, 오랜만의 근황 우리, 참 오랜만이지요? 지난 6월...
네덜란드, 아이와 유럽 선진국 여행의 즐거움
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 101 딸아이 손양과 따로 또 같이 네덜란드 여행 중 유럽 선진국 여행의 즐거...
한국에서 가족애잔 우정애찬
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100가족 애...
파나마 국제 학교 7학년이란, 무릇
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99 손양과 느지막하게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둘이 나란히 거실의 책상에 앉았...
삶은 빨래다, 과테말라 산 페드로
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98 도대체 나의 시간만 번개처럼 흘러가는지, 알다가도 모를 속...
집으로 가는 길,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이해할 것 같은 그대들의 삶은 나의 위안입니다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97한 줄 편지 쓰기가 왜 이리 ...
시속 열 걸음,느리게 과테말라 안티구아 여행 중에
길 위에서 보내는 여행 편지 #96 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