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4
출처
한강 노벨 문학상 수상
신에게서 아픈 니은을 앗아 온 나의 종교여
이런저런 핑계로 마구 건너뛴 거친 독서의 값을 조용히 모니터에 올리는 미련의 호출
각주 번호/서범석 주어진 번호의 꼬리를 잡고 계단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모르고 있던 것들 비명(碑銘)처럼...
현우진쌤 모교 방문
하이 오늘은(글 쓰는 시점에서는 어제)미국 여행하는 마지막 날이다. 두 달 전 설렘과 약간의 두려움을 안...
뜨거운 안녕
안농! 사실 이거 쓰다 날라가서.. 지금 좀 착잡하지만 다시 열심히 써볼게요^^.. 오늘은 antelope canyon에...
소살리토에서 버스로 비 오는 뮤어우즈 가기
안뇽 미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말인 만큼 가보지 못했던 샌프란 근교 지역을 둘러보기로 했다. 어제 투어 ...
Run, Forrest! Run!
안뇽 오늘의 좋은 소식. 앞으로 남은 학기에 전액장학금을 받게되었다! 부담없이 하고 싶은 공부 하게 도와...
타국에서 느끼는 향수
향수(鄕愁)/정지용 넓은 들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
저 산은 내게
안뇽! 오늘은 utah주 둘러보는 날. 아침에 조식 먹으려고 갔는데 내가 상상한 뷔페식이 아니라 음식 몇 개 ...
시민권 테스트
Geyser
안뇽 오늘은 드디어 yellowstone national park를 향해!! 아침 일찍 출발했다. 근데 차 탔는데 어제 멀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