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조그만 보석같은 마카담 스토리
"쿠스쿠스?"
라프로스 2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저 인간 남자는 베라프로스트나트륨을 왜 362알이나 처 묵었던 걸까? 365알도 ...
7년 - 그들이 없는 언론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이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네요. 눈물에 저도 울었습니다.
[공유] 백두산 호랑이 ‘금강’은 왜 죽었나
백두산 호랑이 ‘금강’은 왜 죽었나백두산 호랑Ǿ...
지문 실종의 추억
지문이 사라질 거라고 했는데 다시 생겼다. 내 손가락의 재생력은 대단한가 보다. 얼굴이나 좀 재생되지 말...
2013-2016 카카오 스토리 옮겨오기 1
데스크톱이 먼지가 쌓여가던 동안 끝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적응 못하고 카카오스토리를 했었...
첫사랑
바람 불어와 어두울 땐 당신 모습이 그리울 땐 바람 불어와 외로울 땐 아름다운 당신 생각 잘 사시는지 잘 ...
슬프고 우울할 때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슬프고 우울할 때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 걍 우는데요?
2년만에...
순이가 근 2년 만에 스스로 밥을 먹는다. 벌써 4일 째. 오개월만에 생식을 만들었다. 화식 강급은 얘도 힘...
나에게 죽음이란
죽음이 왜 그렇게도 고통스러운지 아주 단순하게도 이야기해보고 아주 복잡하고 길게도이야기해 봤지만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