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Faites de beaux rêves
예쁜 곳에서 아주 오래오래 행복한 꿈 꿔. 또만나 또만나 일어나면 또 같이 놀자? 했지만 아니야. 네가 자...
음음음
날이 더워지기 시작해서 발효종을 담그고(?) 있음. 집이.. 점점 더 부농부농해지고 있음. 소분이 싫음. 쁜...
La cabane du chat - Agnes Varda
robeverte
개와 고양이의 10 대 잠재적인 약물 상호 작용 Top Ten Potential Drug Interactions in Dogs and Cats
당시에는 그냥 스테로이드 때문에 옮겨다 놨던 글인데 이제는 익숙해진 약이 너무 많다 ㅜㅜ 페노바비탈이...
날이 결국 밝음
이웃님 포스팅처럼... 제발 사람으로 뽑으세요. 절지류말고. #투표인증샷 #고추를기르네
끝났다...
해외거주한인 투표율이 이렇게 높은데 투표율이 18대 대선에 비해 조금 실망스럽다. 우리 엄빠처럼 투표 기...
까마를 노묘라고 불러야 할까?
애들 나이를 생각하다가 화들짝. 3살인가 4살에 만난 까마가 올해 15살이 된다. 시로가 떠나고 까마가 괜찮...
silhouette
고마워, 내 털북숭이 여동생.
까르륵?
깜털이가 우리 집에서 가장 포토제닉 한 고양이라는 건 (이제) 인정한다. 그런데 우리가 깜털이 이쁨 얘기...
오늘도 고양고양하신 우리 시장님
현수막에도 내가 치울고양, 잘 지킬고양 택시도 고양이 택시. 고양시는 고양고양. 맨날 귀욤귀욤으로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