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순이 안녕
순이를 보낸지 49일이 흘렀다. 향이 꺼질까봐 불안하다. 순이를 화장했던 곳 향이 한번 젖었던건지 계속 꺼...
7월 12일 수요일
여덟시간씩 통잠을 잤다. 오년만이다. 네가 없이 나 어떡하지? 이제 세시간...
......
내 삶은 변해버렸고 돌이킬수 없다. 이젠 이대로 살아야 한다. 어떻게든.. 정말 어떻게든 함께하고 싶다.
미리알림
알람이 울렸다 꿈에선 아직 네가 살아있다 네가 나와줘서 기뻤는데 꿈 속의 너는 몸이 많이 안좋아 잘 걷지...
적어도 오늘은
그립다. 그리워 죽겠다. 세상 모든 구태의연한 표현들을 다 갖다 붙여야 할 만큼. 나는 모르겠다. 행복의 ...
내고양이
고생했어. 정말 고생했어. 살아내느라 정말 고생했어, 내 고양이. 정말 고마워 내 여동생.
[공유] 웃다가 갑자기 욕실서 손목 긋는 아이, 그 심정을 아는가
웃다가 갑자기 욕실서 손목 긋는 아이, 그 심정을 아는가웃...
20170629 저녁
기다리면 일어날 것 같았다.
20170626 잠시 입원
영화를 보는데 자꾸 이 모습이 떠올랐다. 바로 삼일전인데 왜&n...
Sleeping beauty
참 짧은 시간이었구나... 너무나 짧았어. 이십년이란 시간은 서러울 정도로 짧은 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