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필자는 의무 기록을 왜 영어로 쓰는가?
필자가 처음 의과 대학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에는 일본의 잔재가 의료계에도 남아 있었다. 즉, 일본이 의학...
암 표지자 검사: 안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네
제가 경험했던 증례 한 분을 소개하면서 암 표지자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자 한다. 이분은 59세 여성으...
"이 노인은 앞으로 무슨 병으로 돌아가실까?"
세계적으로 노인은 만 65 세 이상인 분을 말한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사람들의 수명이 매우 길어져서 65세...
돌봄 주체와 원하는 임종 장소
아래의 표는 최근에 모 일간지에 소개된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돌봄이 필요한 상태가 되었을 때, ...
하지 정맥류
비만하거나, 오래 서서 일하거나, 임신 후, 가족적인 여러 가지 원인으로 나이가 들면 특히 여성에서는 누...
성인 뚜렛트 증후군(Tourettes syndrome)
57세 된 미혼 남성이 27년 동안 딸꾹질이 난다고 해서 치료를 해 볼 수 있느냐고 내원하였다. 남성에서 이 ...
AGI(Artificial General Inteligence; 범용 인공지능)
필자는 금년에 의과대학 졸업 60년을 맞이하는 노의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방대한 의료의 발전을 경험하...
다발성 경화증(MS); 천의 얼굴을 가진 질환, 신경이 예민해서 생기는 증상으로 오인하기 쉽다
필자가 아마도 인턴이었을 때였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던 한국 의사, 지금도 이름이 잊어버리지 않은 오...
오목가슴과 심방세동; 별것 아닌 것 같이 보여도 결코 무시하지 마세요
우선 필자가 최근에 본 환자 한 분을 소개한다. 이분은 25세의 미혼 남성으로서 겉으로 보기에는 이상이 없...
의사의 한계; 자녀들, 제발 의과대학에 보내지 마세요
요즘 대학에 자녀를 보내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이 의과대학이다. 의과대학에서 졸업하면 의사가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