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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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뒷통수가 서늘했다. 겁이 들었다. 상상은 좋은 것만이 아니다. 이렇게 불현듯 드는 ...
(316) 한해의 마무리
슈에들과 요정이 슈에 정면 얼굴이 참 복주머니같다. 오렌지와 블루실버색이 매력적이다. 요정이의 반점은 ...
(315) 평화 안식
코리도라스는 바닥 먹이를 먹는다. 수염을 이용해 바닥을 훑으며 모래와 먹이를 먹고 아가미로 모래를 버린...
(314) 평안 기도
텀블벅으로 펀딩했던 키링이 왔다. 붉은 여우와 은색 늑대 캐릭터인데 꼬리가 풍성해서 잘 선다. 내 크리스...
(313) 모두가 따뜻한 연말이 되길...
토요일 환수를 해주려고 밥을 안줬다. 친척분들이 오셔서 결국 환수를 못해줬고 일요일 낮에 환수를 해주기...
(312) 기분전환과 무기력증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것 같은 듀플리 코리들별로 성장 속도에 차이가 보인다. 알비노들은 성장이 빠르다! ...
(311) 한단계 한단계
얼굴쪽이 빨개서 루돌프 구피라는 별명을 가진 코이 구피. 카톡 프로필 사진에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이...
(310) 마음 보듬기
울적했던 어제 눈물 때문에 생긴 두통을 참으며 집에 가다가 동생 하나 꼬셔서 마중을 부탁했다. 먹을 것 ...
(306) 지쳐서 생각도 멈추고...
제정신 아닌 상태로 톡을 보냈다. 기대도 없고 이젠 상처받을 마음도 없고 지쳐서 기력도 없고. 괜히 자기 ...
(305) 무제
몇 주 전 데려왔던 콜레어. 요새 축 늘어져 활력이 없다. 외로워서 우울증이 왔나싶어서 이번에 큰맘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