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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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세번째 테라리움 만들기
지난번에 남은 재료들을 모아뒀었다. 윌리엄이 살고 있는, 가만 윌리엄이 맞던가..? 윌리엄으로 하자. 윌리...
(343) 큰 결정을 내리지 말 것
정신과를 바꿨다. 바꾸는 과정에 영향을 준 건 회사 근처라서. 주말을 오롯이 쉬고 싶은데 그러지 못했다. ...
(342) 반사
금요일 저녁 달이 아주 가까웠습니다. 제 오랜 나무책상은 제 역사같아요. 지금은 물생활 용품으로 가득합...
(341) 뭐가 죄송해, 네 잘못도 아닌데
아침에도 푸릇푸릇한 이끼들입니다. 주말동안 뒤숭숭한 꿈만 꾸었어요. 원하는 건 뜻대로 되지 않고 무게감...
(340) 두번째 테라리움 만들기
경칩이 지나서 사무실 책상의 카피바라대신 개구리 인형을 가져다놓았습니다. 네이버 캐릭터에요. 이름은 ...
(339) 감정기복 불안정한 심리상태
요새 원석에 빠졌다. 악세사리 중에서 내가 제일 오래 낄 수 있는 건 팔찌인데 여러 원석마다 색상과 효능...
(338) 고통의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수요일날 연차로 쉬었다. 지난주에 미리 받아놓은 날이다. 딸기빙수를 여름부터 먹고 싶었다. 기회가 안돼...
(336) 자리
베타만큼 발색이 예쁘게 나온 막구피 수컷. 선셋과 드래곤, 레드 하프문이 섞였다. 수류를 즐기는 알비노들...
(335) 마음의 안정
와디즈에서 펀딩한 연리재 테라리움이 드디어 배송되었다. 하나하나 정성으로 만드셨다는 게 꺼내자마자 느...
(334) 대대적인 환수하는 날
주중에 시킨 스펀지 여과기 리필이 배송왔다. 원래라면 6개월 뒤인 3월달에 스펀지를 한쪽씩 교체하려고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