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351) 안정되기를 기다리면서
취침전 약을 먹고 안정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지 못한 연리재 테라리움 이벤트 후기를 써보려...
(350) 긴 듯하면서도 짧은 것
퍼플이는 코리들을 건드려서 다시 단독항으로 보내지고 이번에 데려온 홍단이를 합사하였다. 둘이 견재해도...
(349) 꿈과 현실 사이
벚꽃이 질때쯤 피는 겹벚꽃이 올해도 만개했다. 풍성한 겹벚꽃. 새우항의 수초들이 잘 자리잡고 있다. 브리...
(348) 관상어&파충류 박람회, 최고의 날, 그리고...
새우항을 바꾸기위해서 30하이큐브를 구매했습니다. 20~25하이큐브가 나을뻔 했어요. 생각외로 커서 당황했...
(347) 오랜만에 웃은 날
오늘은 작년에 못한 건강검진대신 피검사를 하기위해 병원에 가야 했다. 그걸 어떻게 알고 우리 알비노들이...
(346) 이도저도 아무것도
퍼플이가 요새 잎사귀 침대 사용법을 알았다. 킹콩이도 애용중이다. 용용이 혼자 종류가 달라서 같은 종류...
(345) 두고 가
꽁꽁 싸서 사무실로 데려간 테라리움 집으로 가져오지 않았으면 해. 의지가 꺾인 날 앉아서 펑펑 울었다. ...
(344) 세번째 테라리움 만들기
지난번에 남은 재료들을 모아뒀었다. 윌리엄이 살고 있는, 가만 윌리엄이 맞던가..? 윌리엄으로 하자. 윌리...
(343) 큰 결정을 내리지 말 것
정신과를 바꿨다. 바꾸는 과정에 영향을 준 건 회사 근처라서. 주말을 오롯이 쉬고 싶은데 그러지 못했다. ...
(342) 반사
금요일 저녁 달이 아주 가까웠습니다. 제 오랜 나무책상은 제 역사같아요. 지금은 물생활 용품으로 가득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