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2025.10.05

오랜만에 나타난 오토싱 저 줄기에 지느러미로 붙어있는데 모처럼 나와 묘기를 보여줘서 웃었다. 무환수 어...
#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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