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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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네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목사)
인천에서 주일예배를 드릴 때다. 당회장실로 한 권사님이 들어오시는데, 얼굴이 죽을상이다. “목사님, 몸...
250826 예수중심의 DNA?
오늘 원장님으로부터 한 여자 목사님을 소개받았다. 우리 교단의 초창기 때 평신도 교육을 맡으셨던 분이신...
250827 꿈이 이끄는 삶
25.08.17(주일) - "나에겐 꿈이 있었다. 세계를 교구 삼고 말리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
250828 맛있는 인생
SK텔레콤에서 유심 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고객 보상 및 (다른 데로 안 옮겨서) 감사의 의미로 발급해주는...
250830 샘이 마르지 않도록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
250831 기도의 가치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요한삼서 1:4) 어제 토요예배...
미쳐야 미친다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목사)
“예순가 야순가에 미쳤구나.” 재산을 무 자르듯 잘라가며 밤낮으로 주의 일을 하고, 장손으로서 마땅한 ...
250824 나의 잃어버린 꿈은 무엇인가
https://youtu.be/UjyIOmtPYCY?si=aLqBDlVnVFZTUWbv 목사님은 75세의 연세이심에도...
재개발하라 (예수중심교회 이초석 목사)
요즘 가장 가격이 치솟는 아파트가 어딜까? 재개발하는 곳이다. 낡고 가치 없어 보이던 낡은 아파트들이 재...
250822 아듀! 브라더
지난 화요일과 오늘, 두 번에 걸쳐서 형네 집에 있던 짐들을 우리 집 안 쓰는 방으로 옮기는 작업을 도와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