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길고양이처럼 지나간다 서연우 시집

2025.10.05

2025~18 비닐봉지들에게 누가 너희의 영혼을 믿으려 할까? 생선 토막을 삼킨 검은 비닐봉지가 질질 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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