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2025~24 2025년 7월 30일 금요일 완주 인문학 줌 시집완독회 7월은 권선희 시집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
그늘이 필요해
아침 6시 온도를 보니 31도이다 9시가 넘자 33도를 기록한다 오늘 최고 온도는 37도로 나온다 피서를 떠날 ...
다다다 지은이 김영하
2025~ 23 보다. 읽다. 말하다의 책을 한권으로 묶어 출판한 다다다 600 페이지가 넘는 책이지만 읽다보니 ...
정말 이정록 시집
2025~22 홍어 욕쟁이 목포홍어집 마흔 넘은 큰아들 골수암 나이만도 십사년이다 양쪽 다리 세 번 톱질했다 ...
영화 무명을 보고
별 기대없이 영화를 보았다 영화라기 보다는 영화와 다큐형식의 영화였다 보는 내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
MMCA현대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론 뮤익전을 보러가서 통합권 티켓을 샀다 7.000원이다 시니어들은 무료 입니다 미술관에 이렇게 사람이 많...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론 뮤익 전시를 보고 오다
론 뮤익 전시실엔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아마도 7월 13일 까지라서 일까 젊은 친구들이 많이 왔다 극사실...
꽃 밟을 일을 근심하다 장석남시집
2025~21 2025년6월 27일 금요일 완주 줌 완독회 6월은 장석남시집 꽃밟을 일을 근심하다 pm:7 : ~10:30분 ...
골뱅이 무늬
제 각각 모습은 달라도 어울리며 사는 이유는 그들에게 나선형 무늬라는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공통분모속...
잎 그늘
햇빛이 뜨거웠던 날 접시꽃을 위해 잎가리개를 해주는 스윗한 잎그늘을 보며 어떤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