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창세기의 땅 아르메니아여행. 사도교회탐방(4)
2025 (8/28~30) 트빌리시 에어비앤비숙소에서 아르메니아를 가기위해 마슈르카를타고 국경인 사다클로 (sad...
조지아 오지 여행 쿨로에서 안드레 발자취를 만났다 (3)
여름이면 사람들은 바투미로 피서를 오지만 바투미 사람들은시원한 쿨로로 피서를 간다고 한다 우리나라 평...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행 그리운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길 (2)
(2025.8.24) 오늘의 여정 바투미 흑해~나그바레비렐티호수 ~사우리.슈슈나 .나나만남~쿨로 아침 6시에 일어...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행 조아조아 첫째날 바투미 교회탐방
8월 20일 11시10분 에어 아스타나 항공을 이용하여 알마티에서 환승하였다 카페에서 빵과 차를 (트레블카드...
꽃마차는 울며 간다 권선희 시집
2025~26 꽃마차는 울며 간다 산전수전 다 지나온 말 한 마리 산잔수전 다 지나온 노부부 싣고 하필이면 해...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우리주변의 꽃들을 위하여
동네를 걷거나 공원을 걷다보면 눈에 띄는 꽃들이 있다 무심히 바라보다 하나씩 하나씩 얼굴 도장을 찍었다...
부천에서 일년내내 무료전시회를 볼 수 있는곳
부천은 문화의 도시 예술의 도시이다 곳곳에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많이 있다는 것 그중 부천...
고양이 사진관 송찬호 상상 동시집
2025~25 톱 톱은 곡선으로 안 웃지 직선으로 톱니를 가지런히 드러내 놓고 흐흐흐흐흐흐흐 웃지 톱이 나무...
사라져 갈 골목길
백령면옥이란다 점심을 먹자 한다 웨이팅이 길어 오픈시간인 11시에 만나기로 했다 오픈시간에 갔는데도 손...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2025~24 2025년 7월 30일 금요일 완주 인문학 줌 시집완독회 7월은 권선희 시집 푸른바다 검게 울던 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