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어쩐지 조바심이 나
두 번째로 만든 요크랩스커트. 저번보다는 실수는 덜했으나 가장자리 둥그렇게 굴려서 말아박는 게 여전히 ...
실수가 아니라 행복한 사고야
트위드에 심지 붙이기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기사. 과정을 타협하지 않는 마음...! 잘못 박았을 때 뜯...
빠르게 지나간 시간의 기록
드디어! VVS 2기 팬클럽 키트가 도착했다. 후후... 1기 때는 32번이었는데, 이번엔 천천히 한다고 했는...
이제 가을옷을 만들 때
아직 반팔을 입고 다니는 요상한 날씨. 아침저녁은 쌀쌀해서 긴팔 셔츠를 위에 걸치고 다닌다. 봉제센터에...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초록
이번주엔 출석 수업이 있어서 학교에 세 번이나 갔다. 하루는 아침에 가서 저녁 전에 왔고, 이틀은 저녁때 ...
왜 자꾸 실수를 하는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일상... 뜯고 다시 박는 건 디폴트. 연휴 전에 센터에서 만든 페플럼 스커트... 사이...
VANNER - Automatic
https://youtu.be/j2aVKw3ikIw?si=Ob0Tu7bBFARaWQhl https://youtu.be/x42ZZQAlwYc?...
가을은 예뻐라
무더위가 아침저녁으로 사그라든 요즘,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저번에 류마티스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
사부작사부작
센터에서 만드는 페플럼스커트 완성! 선생님께 사부작사부작 조용히 잘 만든다고 칭찬도 받았다. 일괄 66사...
추석 주간의 포토덤프
우리집 어항 지형의 반은 안시가 바꾼다. 심심하면 흙 파서 구덩이를 만드는데, 그 위에 이제 마리모가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