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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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오네
첫눈이 와부렀네 눈이 오면 개들이 조아한다더니.... 미친 듯이 뛰어댕기는 또복씨... 괜히 뛰다가 자빠지...
타요방풍지 시공
또복씨 견문에서 황소보다 심한 머메드급 바람이 몰아쳐 들어오니... 안되겠다싶어 방풍지 시공....내가 내...
일요일에...
일요일 오전엔... 주느님은 우선 화투를 한판 시작한다... 또복씨는 아침 볕이 가장 잘드는 위치에 배를 깐...
또복씨의 고급견문 설치!
또복씨의 견문을 새로 장만하였다! 예전의 싸구려 플라스틱 찍찍이 견...
괜찮아요?
또복씨 많이 추우셨어요?괜찮아요?
가을이 왔나!
이젠 가을이 왔나부다.... 또복이와 무릎담요와 몽쉐르 카카오....의 콜라보레이션!
공자랑....
일부러 준우앞에 축구공 가져와서 자랑하는 또복....또복이 침냄새 작렬하는 축구공을 부러워하는 준우......
인생?견생?
너는 왜 또복이고 난 왜 준우인가!이리와 우리 서로 인생과 견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세!어이 ...
소소함....
오포읍의 소소한 아침.... 소소한 행복이지만... 참큰 또복씨...
오랫만에 포스팅
또복누나는 육아때매 겁내 바빠졌어요 몸도 좀 안 좋았었구요그래서... 오랫만에 하는 포스팅 입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