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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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바야바
또복씨... 동절기는 털을 안밀었더니 똥꼬고 배통이고 어디고 안난곳없이 ...
또복씨의 수면습관
또복이가 잔다...무아지경이다 근데....반전....!!! 글쎄!! 한쪽눈을..... 허거덕...!! 뜨고 있...
개수난시대
개조르기개발매트개눈찌르기개방어이제 슬슬 또복씨 고난의시대가 도래한거 같다...
또복씨의 3박4일 호텔생활
이번 설날엔 차례를 우리집에서 보내는 바람에 또복씨는 3박4일간의 ...
광주에서 눈이란?
눈오는 광주는.....참 서울과는 사뭇 다릅니다.... 외출하려다 고립되서 동...
또복누나 결혼3주년
얼마전에 또복이누나 결혼3주년이 었어요... 사진을 다시 보니 전 행...
준&또 브라더의 애정사진
준&또 부라더는 갈수록 ...애정이 깊어지내요아님 서로 제 무릎이...
누더기견 또복씨
바깥생활과 집안생활을 병행하시는 또복씨는 겨울이라 추울까봐 털을 기르...
주느님 축 1살!
준&또 형제는 잘 지내고 있어요서로 투닥투닥 거리면서.... 수준이 아주 비슷해요.그리고 얼마전에 가...
별장
가끔은....별장에서도 숙면을 취하는 또복씨...두집살림하는 또복씨는 능력자두집살림은 하지만 남자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