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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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28
신랑이 일찍 출근한 아침.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와서 초난감(옛날사람ㅋㅋㅋ) 조금 잦아 들길래 등원...
210527
신랑 쉬는 날 = 바쁜 날. 집 가까운 곳에서 경향 하우징페어를 하길래 뚤래뚤래 오픈런- 탐내던 음식...
210526
간밤에 두찌가 엄청난 기침을 해대서 ㅠㅜ 오늘 또 자체 휴원.. 신랑 지인이 버섯을 종류별로 잔뜩 주셨다....
210525
첫째가 거의 1년 반 만에 현장학습을 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걱정스러웠지만 이미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
210524
둘째 쪼무래기가 감기기운으로 등원을 안해서 월요일 같지 않았던 월요일. 큰애는 등원시키고, 텃밭에 갔다...
210503
주말에 비가와서 못갔던 텃밭. 지난주에 거의 민머리마냥 솎아내고 왔는데 주말에 비가 오락가락하고 날씨...
210502
아침에 눈 떴는데 거실에서 신랑이 보내놓은 카톡.. ‘날씨 너무 좋은데 산책 ㄱㄱ’ 난 눈꼽만 떼고 끌려...
210501
#오늘일기 #블챌 꾸리꾸리한 주말. 시골에서 보내주신 떡과 고물로 인절미를 만들었다. 만들었다기엔 잘라...
200418 애착베게 밀로앤개비 미니베게 핫딜
큰 아이는 어릴 때 공갈젖꼭지도 길게 물었고, 구하기도 어려운 모 화장품 회사의 사은품 블랭킷이 애착이...
200107 어린이집 입소 준비물(칫솔, 치약, 턱받이)
둘째가 생각보다 적응을 너무 잘 해줘서 원에서 점심식사도 하게되서 급히 준비한 것들. 비앤비 베이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