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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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30
어제 위경련인줄 알았던 그 통증은 맹장염이었다.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119 의료상담하고 응급실로. ...
210529
행궁 산책을 갔다가 스탬프 투어를 발견해서 열심히 한 날. 11개 코스 중 10개를 찍었고, 팔달산 정상인 서...
210528
신랑이 일찍 출근한 아침.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와서 초난감(옛날사람ㅋㅋㅋ) 조금 잦아 들길래 등원...
210527
신랑 쉬는 날 = 바쁜 날. 집 가까운 곳에서 경향 하우징페어를 하길래 뚤래뚤래 오픈런- 탐내던 음식...
210526
간밤에 두찌가 엄청난 기침을 해대서 ㅠㅜ 오늘 또 자체 휴원.. 신랑 지인이 버섯을 종류별로 잔뜩 주셨다....
210525
첫째가 거의 1년 반 만에 현장학습을 가게 되었다. 코로나로 걱정스러웠지만 이미 너—무나 기대하고 있었...
210524
둘째 쪼무래기가 감기기운으로 등원을 안해서 월요일 같지 않았던 월요일. 큰애는 등원시키고, 텃밭에 갔다...
210503
주말에 비가와서 못갔던 텃밭. 지난주에 거의 민머리마냥 솎아내고 왔는데 주말에 비가 오락가락하고 날씨...
210502
아침에 눈 떴는데 거실에서 신랑이 보내놓은 카톡.. ‘날씨 너무 좋은데 산책 ㄱㄱ’ 난 눈꼽만 떼고 끌려...
210501
#오늘일기 #블챌 꾸리꾸리한 주말. 시골에서 보내주신 떡과 고물로 인절미를 만들었다. 만들었다기엔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