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한번꼴로 맘이 상한다.

2025.10.05

나는 널 바꿀수가 없고, 그렇다고 나를 바꾼다는 것도 너무 어렵다. 매일매일 도 닦듯이, 수양을 하듯이 칭...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