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그러므로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를 “하늘의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480)
645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을 만지게 하시고,[564] 함께 식사를 하심으로써[565] 직접적인 ...
그리스도의 부활을 물리적인 차원을 벗어난 어떤 것으로 해석하기는 불가능하며, 이를 역사적인 사실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479)
I. 역사적이며 역사를 초월하는 사건 639 그리스도의 부활 신비는 신약 성경이 증언하듯이 역사적으로 분...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다(478)
제2단락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638 “우리는 여러분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우리...
내가 약할 때에 오히려 강하기 때문입니다.(476)
나자렛에서 무시를 당하시다(마태 13,54-58; 루카 4,16-30)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
잠자는 너는 잠에서 깨어나거라. 지옥의 사슬에 매여 있도록 너를 창조하지 않았다.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어나 나오너라. 나는 죽은 이들의 ‘생명’이니라.”(477)
제1단락 그리스도께서 저승에 가셨다 632 예수님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1코린 15,...
그리스도인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기 위하여 죄에 대해 죽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무덤에 묻힘을 효과적으로 나타낸다.(474)
“그리스도와 함께 묻혀 ……” 628 세례의 본래적이고 온전한 표징은 물에 잠기는 것이다. 물에 잠기는 세...
바로 죽음에서 생명이 솟아나게 하셨기 때문이다.(475)
제5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631 예수님께서는 “...
최양업 신부님께 청하는 전구기도(473)
“당신의 거룩한 이에게 죽음의 나라를 아니 보게 하실 것이다” 627 그리스도의 죽음은 인간으로 사신 지...
당신 스스로 분리된 부분들을 위한 결합의 근원이 되심으로써 이루어졌다.(472)
제3단락 예수 그리스도께서 묻히셨다 624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
십자가 죽음은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개자 이신 그리스도의 유일한 제사이다. (471)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에 참여한다 618 십자가 죽음은 하느님과 사람 사이의 유일한 중개자[502]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