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5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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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와 그분의 영을 기다림 711 “보라, 내가 새 일을 하려 한다”(이사 43,19). 여기서 예언의 두 줄기 ...
(498)
약속의 영 705 죄와 죽음으로 그 모습이 손상되기는 했지만, 인간은 여전히 “하느님의 모습”, 성자의 모...
(499)
하느님 발현과 율법에서 707 하느님 발현(Theophania)은 성조들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여호수...
먹고도 남을 것이다(497)
제1독서 <먹고도 남을 것이다.>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4,42-44 그 무렵 42 어떤 사람이 바알 ...
이 때문에 교회는 구약 성경을 읽을 때[51]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52] 성령께서 그리스도에 대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찾는 것이다.(495)
III. 약속의 시대에서 하느님의 영과 말씀 702 태초부터 “때가 찼을 때”까지[50] 아버지의 ‘말씀’과...
사람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손(곧 성자와 성령)으로 만드셨다. …… 그리고 그의 육신에 당신의 모습을 그려 넣으셔서, 눈에 보이는 것까지도 하느님의 형상을 지니게 하셨다.(496)
창조에서 703 하느님의 ‘말씀’과 그분의 ‘숨결’은 모든 피조물의 존재와 생명의 기원이다.[55] 성령께...
성령의 상징(494)
성령의 상징 694 물. 물은 세례에서 성령의 활동을 상징한다. 왜냐하면 성령 청원 기도 후에, 물은 새로운 ...
당신 아드님의 영께서는[7] 참으로 하느님이시다. (492)
I. 성자와 성령의 공동 파견 689 성부께서 우리 마음에 보내 주신 당신 아드님의 영께서는[7] 참으로 하느...
‘파라클리토’는 일반적으로 ‘변호자’라고 번역되기도 하는데(493)
II. 성령의 이름과 칭호와 상징 성령의 고유한 이름 691 ‘성령’, 이는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함께 경배...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드러내시는’ 진리의 성령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신다.”[6] 참으로 하느님다운 이러한 숨김은...(491)
제8절 “성령을 믿으며” 687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1코...